회의 및 활동

2021. 11. 17. 소방청과 정책협의회 개최

작성자 정보

  • 관리자1 작성
  • 작성일

컨텐츠 정보

본문

한국노총 소방노조, 소방공무원 전체 31교대 근무시행과 일과표 폐지 요구

 

 

20211117일 김태원 한국노총 소방노조 수석부위원장은 한국노총 소방노조, 소사공노 등 노조가 참여하는 소방청 노사정책협의회에서 소방공무원의 당비휴근무 도입과 일과표 폐지 등 89건의 안건을 가지고 소방청과 협의에 나섰다.

 

2868d144fb96d2c428f27900cbe30967_1637768495_23.jpg

김태원 수석 부위원장은 소방공무원은 재난 현장 등 대국민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숭고한 직업이다.” 소방공무원들이 국민들에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덜 받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많은 제도가 개선되어야 하며, 소방공무원들의 근로복지가 개선되어야 명예헌신의 소방정신을 가질 수 있다.“고 밝혔다.

 

황선우 부위원장(경기 위원장)경기도 (외근) 소방공무원 3,855명을 대상으로 근무 방식 선호도 조사 결과 구급대원 56.1%(477), 구조대원 82.6%(388), 화재진압대원 82.6%(2,108)31교대(당비휴)를 원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, 소방청도 전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근무방식에 대한 조사를 거쳐 31교대 근무 방식(당비휴)로 변경하고 일과표를 폐지해야 한다.“라고 주장했다.

2868d144fb96d2c428f27900cbe30967_1637768505_8935.jpg
 

 

박석호 사무처장은 한국노총 소방노조는 협의회 안건 이외에도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을 위해 심신수련원 설계비 7억을 국회를 통해 확보 하고 현재 예산결산위원회 통과만을 남겨 두고 있고, ‘재난재해 현장에서 화재진압, 인명구조구급 등 활동을 3년 이상 종사한 공무원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질병에 걸리는 경우, 인사혁신처장이 공무와 재해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없음을 입증하지 않는 한 공무상 재해로 인정하도록 하는 공상 추정법이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.“


2868d144fb96d2c428f27900cbe30967_1637768519_967.jpg
 

이 자리에는 김태원 수석부위원장(경북 위원장), 황선우 부위원장(경기 위원장), 박석호 사무처장(전남 위원장), 우남철 강원 위원장이 참석했다. 


2868d144fb96d2c428f27900cbe30967_1637768619_4167.jpg
 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